상명대학교(총장 이현청)가 한국디자인정책학회와 공동주관으로 26일 오후 2시 천안캠퍼스 한누리관 10층 컨벤션센터에서 관계인사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문화 사회와 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초청 강연 인사로 김학민 충남테크노파크원장이 참석하며 박희면 전 한국디자인진흥원 본부장이 발제자로 나선다.
또 세명대 문재호교수가 좌장으로, 상명대 서동근교수, 호서대 조성환교수, 한국디자인정책개발원 남주헌원장, 충주대 송연호교수가 패널로 참가한다.
이번 세미나는 정보통신 기술의 발달과 세계화에 따른 문화 현상과 디자인의 역할, 디자인 트렌드와 경쟁력 활성화 방안, 지역복지사회를 위한 디자인의 기능 및 영역에 대한 시스템적 확장 가능성, 국제 경쟁력과 사회문화 변혁을 위한 디자인정책, 디자인 리더십과 교육, 디자인 브랜드 구축 방안에 대해 논의한다.
/천안=김병한기자
